바른영어훈련소 데미안 - 한 줄 로그 | 바른영어훈련소
person

전*란

데미안

2020.08.03 01:46 · 조회 285

데미안

Proper English

데미안

전*란

2020.08.03 기록

1. 수강한 강좌명:데미안
(예: 문법의신_고급반/원서독해 200/한국인을 위한 기초영작반)


2. 학습 분량 :5강

(예: 1강 ~3강/ 1강 / 2강  )


3. 알게된 내용 :

It was the fear of the moment that made me seek refuge in this story.

It~that 강조구문

이 이야기 속에서 내가 안식처를 찾게 만든 건 순간의 두려움이었다. 


Moreover, the sack had grown so heavy that we had to open it again, leaving half the apples behind.

게다가 그 자루가 너무 무거워져 우리는 그것을 다시 열어야만 했다, 그 사과들을 뒤에 남겨둔채로.


I had warmed to my subject toward the end and been carried away by my own eloquence.

난 끝을 향하는 내 이야기에 후끈 달아올랐고 내 말재주에 도취되었다. 


You can't be in that much of a hurry.

Don't be in such a rush.


I felt it would be useless to appeal to his sense of honor. 

It+to 가주, 진주 구문

그의 명예심에 호소한다는 것은 소용없는 짓이라는 것을 난 알았다. 


What do you take me for? 날 뭘로 보는 거야?


Suddenly he let go of me. 갑자기 그가 나를 놓았다. 

* let me go = let go (of) me  목적어 목적보어 도치 구문임.


The passageway no longer smelled of peace and safety, the world around me began to crumble.

그 복도는 더 이상 평화와 안전의 냄새가 나지 않았고 내 주변의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했다. 



4. 듣고난 소감 :가장 좋아하는 문학작품인 데미안을 원서로 이렇게 자세하고 꼼꼼하게 해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. 

사실 타미샘 수업 수강하기로 마음 먹은 것 중 하나는 유투브에서 본 데미안 독해였습니다. 


5. 구체적인 후기 :정말 최고입니다. 책 끝까지 강의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