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*웅
51,52강 2017 수능시작반 B : [24강] 가정법 2 (p.284~)
2019.08.18 23:51 · 조회 208
51,52강 2017 수능시작반 B : [24강] 가정법 2 (p.284~)
51,52강 2017 수능시작반 B : [24강] 가정법 2 (p.284~)
안*웅
2019.08.18 기록
1. 수강한 강좌명:51,52강 2017 수능시작반 B : [24강] 가정법 2 (p.284~)
2. 학습 분량 :
2
3. 알게된 내용 :
가정법_~한다면, 조건 / 가정
모르고 하는 가정(조건적 가정)
if절 상관없이 사용가능하고, 주절도 시제나 문장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음.
미래인 경우에만 주의해서 사용_
미래 즉, 단순 시간의 경과에선 현재시제를 쓰고, 주체의 의지를 강조할 때 will을 사용해서 표현하면 됨.
모르고 하는 과정인 경우, if절만 신경쓰고, 주절은 어떤 표현도 가능함.
+가능성이 희박한 미래 혹은 바라지 않는 미래를 가정할 때, 즉 만에 하나
if s2 should(or were to) v2, 주절은 구조의 제한 없음.
만약 ~해야한다면은 맥락 속에서 굉장히 드문 구조로 사용되고 보통 have to 등의 명확한 의미 전달의 표현이 있으므로,
보통은 만에 하나, ~~한다면으로 해석하면 됨.
또 이 경우 접속사 if를 생략하고 의문문의 구조로 사용할 수도 있음. 이걸 바로 알아보고 해석하는 게 실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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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법에서 어려운 부분 중의 하나가 결과를 알고 반대로 하는 가정의 경우임.
현재 사실 반대 가정(말하는 시점의 반대 가정) + 현재사실과 반대 결과
if S2 + V2 (과거시제, be동사의 경우 were(따라서 if절의 주어가 3인칭인 경우 바로 해석할 수 있음), 조동사 과거+VR)
여기서 힌트는 주절(S1 would could might +V1)임. 이때 주의할 것은 말하는 시점과 동일 시점이라는 것. 현재사실이라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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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사실의 반대 가정인 경우 had pp / s1+would could might have pp가 됨. 말하는 시점보다 먼저 일어났고, 반대 가정. 과거사실의 반대 결과.
과거에도 못했고, 그 과거 결과도 그러지 못했다는 의미임.
주절에서 have pp 대신 VR의 경우 한재 반대 결과를 나타냄.
이 경우 역시 if 생략후 had를 문두로 도치시켜, 사용할 수 있음. 역시 이걸 보고 바로 알아봐야 실력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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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 접속사 생략 후 도치 정리
if S2 +should V2 => should S2 V2
if S2 were = were S2 _익숙해질 것.
if S2 had pp = had S2 p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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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sh의 경우 현재 사실과 반대를 바라는 것.
S+ wish + S ved (현반) / S had pp (과반)
4. 듣고난 소감 :
가정법이 역시 극복하기 어렵네요. 특히 도치된 경우 해석할 때 헤매기 쉬울 것 같습니다.
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지요.
5. 구체적인 후기 :
47일차 화이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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