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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해관련 질문입니다. - 영어 내용 질문 | 바른영어훈련소
quiz영어 내용 질문

독해관련 질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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닉**k

2016.04.27 12:43 · 조회 530

★ 반드시 학습질문 게시판 수칙을 지켜주세요.

- 가급적 김정호 선생님의 강의 및 교재에서 질문해주세요

- 궁금한 문장의 전후 문장 역시 타이핑해주세요

- 하루 1개의 글에 1개씩 질문을 제한합니다.

- 출처를 반드시 적어주세요!!

꼭 위 사항을 지켜주세요!!

○ 질문출처 : 경찰직 1차 12년



질문은 김정호 선생님 강의 및 교재만 가능합니다! (공무원/편입은 기출문제까지 가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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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질문내용 :

The need to know that we are making a difference motivates doctors and medical researchers to spend hours looking through microscopes in the hope of finding cures fo diseases.

 

= the need to know that we are making a difference (주어부) moticates(술어부)

명사 to 동사원형 구조인걸 보니, to 부정사에서 앞의 명사가 주어로 사용되는 경우인 것 같습니다. 사람이 아니라 the need가 주어로 와서 해석하기가 힘든데, 일단 원칙대로 해보니 "우리가 차이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 필요는" 이렇게 해석이 되는데, 제가 받아들이기에 어색하더라구요.

사람주어가 아니라 무생물 주어일 때 특별히 해석시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 요새 독해를 하다보니, 의미는 대충은 알겠는데, 선생님의 칼분석처럼 깔끔한 맛이 없어서, 답답함에 질문을 드립니다.

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국가직 9급을 시험쳤는데,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문장구조를 뚫다보니, 90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. 죽전에 영어학원이 오픈했다고 보았는데,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강의로 혜택 받았으면 좋겠습니다.



내용을 적어주실때 설정된 폰트크기 그대로 사용 부탁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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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하루 1개의 글에 1개씩 질문을 제한합니다.

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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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MMYSAM 2016.04.27 16:50

네 감사합니다. 일단 무생물이 이나 개념등이 주어가 되는 경우는 한국어에도 많이 있습니다. 해당언어에서도 쉽지는 않지만 외국어에서 그런 것을 보면 매우 생경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. 한국어에서 [ 20세기는 사람들에게 이데올로기의 채택을 강요했다] 이런 문장이 있다면 주어가 20세기가 됩니다. 즉 20 세기에 들어서 그런 현상이 두드러졌다 라는 의역적 이해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. 또 만약 [ 그들에게 다시 재정지원을 해야 할 필요성은 재고 되어야 한다 ] 라고 하면 역시 [필요성] 이 주어가 됩니다. 바로 The need to VR 구조도 그런 모양중의 하나로서 [우리가 차이점을 만들어내고 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- 즉 우리의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- 의사나 의료연구진들에게 질병의 치료책을 찾으려는 희망속에서 현미경을 들여다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] 이것은 결국 이해를 바탕으로한 번역의 문제인 것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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